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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금강] 눈물샘과 눈물길을 알아야 눈물흘림증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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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밝은신안과 작성일18-03-09 09:11 조회4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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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일보[메디컬금강] 인터넷기사 일면에 실린, 신형호 대표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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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은 유독 날이 춥고 찬바람이 기승이다. 요즘 같은 날씨엔 특히 눈이 시리고 건조해지면서 눈물을 흘리는 분들이 많다. 이러한 증상은 슬프거나 감동적인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의 자각된 의지와 상관없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생기는 눈물을 수시로 닦다 보면 눈이 따갑고 주변부 피부가 쓰라리며, 눈곱이 항상 끼어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때문에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방치하는 분들이 많지만 이런 눈물이 흘러내리는 증상은 실제로 ‘눈물흘림증(눈물길막힘)’이라는 질환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 눈물샘과 눈물 그리고 눈물의 여행
우리의 눈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눈물은 어디서 어떻게 생겨나 어디로 사라지는 것일까? 눈물은 눈꺼풀 위, 아래에 위치한 눈물 공장, 즉 눈물샘이라는 곳에서 생겨나 눈을 촉촉하게 적신 후 눈물이 빠져 나가는 하수도, 눈물관을 통하여 배출된다. 하지만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이루어지는 기관 중 눈물 배출로에 이상이 생겨 막히게 되면 눈물이 넘쳐서 흘러내린다거나 눈에 눈물이 고여있는 눈물흘림증(눈물길막힘증)이 발생하게 된다.

눈물흘림증(눈물길막힘증)은 선천적인 질환과 후천적인 질환으로 나눌 수 있다. 선척적인 눈물흘림증의 경우 태어날 때부터 눈물의 배출관이 열려있지 않고 얇은 막으로 막혀있는 경우를 말한다. 이러한 원인으로 늘 눈물이 고여 있고 눈곱이 끼게 되며, 심할 경우 흘러내린 눈물로 인해 피부가 짓무르는 질환이 생기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은 태어날 때부터 발생하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관심을 갖고 살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후천적인 눈물흘림증의 경우에는 대부분 노화로 인해 나타난다. 나이가 들면서 눈물관을 이루는 주변 조직에 주름이 생기고 이로 인해 눈물길이 좁아지거나 이물질이 쌓여 막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 외에도 눈, 코 주변의 염증이나 종양이 발생한 경우, 외부적인 강한 충격으로 인해 눈물관에 손상을 입은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다. 후천적 눈물흘림증 역시 선천적인 질환과 마찬가지로 염증을 동반해 끊임없이 흐르는 눈물이 발생한다. 이 때문에 시야가 비오는 날 창 밖을 바라보듯 흐리고 뿌옇게 보이며, 충혈, 눈곱, 통증 등이 동반해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증상이 심하면 눈물을 훔치는 습관이 생기고 피부와 누낭에 염증질환이 생기기까지 한다.

◆ 눈물흘림증(눈물길막힘증)의 치료
눈물흘림증의 치료 방법은 눈물길이 완전히 막혔는지, 좁아졌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눈물길이 완전히 막힌 경우에는 막힌 눈물길을 대신하는 새로운 눈물관을 만들어주는 수술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한다. 이 수술은 내시경을 이용해 코 안에 있는 얇은 뼈에 작은 구멍을 내 눈물샘과 직접 연결되는 새로운 눈물길을 만드는 치료법이다. 


만약 눈물길이 완전히 막힌 것이 아니고 좁아진 상태라면 실리콘관을 눈물길 내부에 2~6개월 정도(개인차가 있음) 삽입해 눈물길을 다시 넓혀주는 ‘실리콘 튜브 삽입술’을 시행할 수 있다.

충남 아산 밝은신안과 신형호 대표 원장은 “눈물흘림증(눈물길막힘증)의 수술 및 시술은 눈과 눈물길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이해가 없이는 안전한 치료가 진행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 의료진이 진료하는 안과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도움말=아산 밝은신안과 신형호 대표 원장

정리=강선영 기자 kkang@ggilbo.com

 

[위 기사는 2018.02.25일 금강일보_메디컬금강 > 문화페이지 일면에 기재된 기사 입니다]

[출처]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6780   |     금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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