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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금강]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빨간 눈,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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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밝은신안과 작성일18-05-30 10:53 조회1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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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 불청객 미세먼지와 황사, 눈 건강에 빨간불

최근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쯤만 되면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와 황사, 그리고 건조한 날씨까지 불청객들로 인해 눈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뾰족한 예방법이 없어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전까지는 각자 개인의 주의와 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안질환은 결막염, 다래끼, 안구건조증 등을 꼽는다. 이 질환들은 미관상 문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과 통증까지 유발하기 때문에 안과를 찾아 진료를 볼 수밖에 없다.

||  알레르기성 결막염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대표적인 봄철 안질환의 하나로, 눈을 둘러싸고 있는 결막에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물질이 닿아 발생하는 염증질환을 말한다. 요즘과 같이 미세먼지와 황사 그리고 꽃가루가 날리는 시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생기면 결막의 충혈, 통증, 눈부심, 그리고 눈꺼풀의 가려움, 이물감 등이 생기게 되며, 끈적하고 투명한 분비물이 동반해 발생한다. 이때 눈을 비비거나 만지게 되면 눈의 표면에 상처가 생기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물질과의 접촉을 피하고,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한 날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만약 꼭 외출을 해야만 한다면 콘택트렌즈 보다는 안경과 선글라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주기적으로 인공눈물을 넣어 눈을 씻어 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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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는 눈물샘과 보조샘의 감염으로 눈꺼풀에 염증이 생기는 안질환으로 요즘과 같이 미세먼지나 황사가 많은 날이나 청결하지 못한 손으로 눈을 비비게 되면 균이 눈꺼풀에 침투해 생긴다. 특히 젊은 여성이나 아이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눈 화장을 하고 소프트렌즈를 착용하거나 외출 후 손을 씻지 않고 눈을 비비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잦아진 미세먼지와 황사 그리고 꽃가루 등에 의해 대기질이 나빠진 것도 하나의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다래끼를 예방하기 위해선 우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이 있다. 특히 스트레스나 과로, 수면부족은 면역력을 약화시키기로 잘 알려진 요인이기 때문에 이를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만약, 다래끼가 발생할 징조가 보일 땐 온찜질을 하여 초기에 기름샘 문제를 해소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안구건조증

안구건조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한 눈물 분비 저하, 눈물의 과도한 증발, 눈물 생성기관의 염증 등에 의해 발생하는 안질환을 말한다. 특히 요즘과 같이 날이 건조하고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한 날에 발생빈도가 더욱 높아진다. 이러한 안구건조증이 심할 경우 눈 표면이 빠르게 말라 눈물이 눈을 보호지 못하게 돼 미세먼지나 황사 등이 각막에 상처를 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로 인해 각막염, 각막궤양, 알레르기 등과 같은 다양한 후유증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안구건조증 예방을 위해선 눈 주변부를 늘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매일 저녁 세수를 할 때 따뜻한 물로 눈과 눈꺼풀을 닦아주면서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면 원활하지 못했던 눈물의 생성과 분비 과정을 개선시킬 수 있다. 이 외에도 지저분한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않기, 짙은 눈 화장과 콘택트렌즈 피하기, 숙면 취하기, 면역력 높이기 등을 통해 안구건조증을 예방할 수 있다.

아산 밝은신안과 신형호 대표원장은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날에는 되도록 야외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만약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한다면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인공눈물 등을 통해 안구를 주기적으로 씻어주는 것이 좋다”며 “개인위생관리와 면역력을 높이는 일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리=강선영 기자
도움말=밝은신안과 신형호 대표원장

[위 기사는 2018.05.25일 금강일보 > 뉴스Plus > 온라인 일면에 기재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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