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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강한 계절일수록 '백내장, 노안' 증상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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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밝은신안과 작성일20-05-07 10:15 조회4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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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꽃이 피는 봄이 되면 각종 미세먼지, 황사 등의 유해물질로 우리의 눈은 괴롭다. 이맘때가 되면 부쩍 심해진 자외선으로 안구건조증, 눈 충혈 등을 겪게 된다.

단순 안질환이라면 병원에 내원해 치료를 받으면 금방 증상이 호전된다. 그러나 비슷한 불편함으로 안과를 방문했다가 갑작스레 백내장 소견을 듣는 경우도 종종 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노안과 백내장의 증상을 혼동하게 된다. 백내장은 주로 눈이 뻑뻑하고 침침한 느낌이 들면서 시력이 떨어진 듯한 느낌이 자주 나타나며, 노안은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 가며 볼 때 초점 전환이 늦어진다.

특히 자외선이 강한 봄, 여름일수록 노안과 백내장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며, 백내장 환자의 경우 눈앞에 뿌옇게 보이거나 눈부심이 심하게 나타나 일상생활에도 상당히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다.

노안과 백내장은 동시에 발병할 수 있으며, 자가 진단 및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전문의를 찾아 증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알맞은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이하 내용 생략


기사 자세히 보기
http://www.kidd.co.kr/news/215925

 

위 기사는 2020년 04월 28일 18:09:34초에 산업일보 정책/동향 페이지 일면에 기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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